
<군체>는 나홍진 감독의 <호프>와 함께 2026년 칸 국제영화제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한국 영화 기대작 중 하나입니다.
🎥 영화 개요
- 감독: 연상호 (<부산행>, <지옥>, <정이> 등 연출)
- 장르: 좀비, 재난, 스릴러
- 초청 부문: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(Midnight Screening) 부문
📖 주요 줄거리
원인을 알 수 없는 집단 감염 사태가 발생하여 폐쇄된 초고층 빌딩을 배경으로 합니다. 건물 안에 고립된 생존자들이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지능적으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긴박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.
👥 주요 출연진
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으로 공개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.
- 주연: 전지현, 구교환, 지창욱, 김신록, 고수, 신현빈 등
💡 관람 포인트
- 전지현의 스크린 복귀: 배우 전지현이 약 11년 만에 스크린을 통해 관객들과 만나는 작품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.
- 연상호 감독의 좀비물: <부산행>을 통해 한국형 좀비물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연상호 감독이, 이번에는 ‘진화하는 감염자’라는 설정을 더해 어떤 스릴을 선사할지 주목됩니다.
- 칸 영화제 초청: <호프>가 경쟁 부문에 진출한 데 이어, <군체> 역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되면서 2026년 한국 영화계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.
봉쇄된 공간에서의 극한 상황과 연상호 감독 특유의 몰입감 넘치는 연출이 결합되어, 긴장감 넘치는 재난 스릴러가 탄생할 것으로 보입니다.
